misskim in Pittsbur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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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이 되었고, 레뷰 추천 적립캐쉬에 변화가 있다. 그런데 최저금액 10원이라는 공지가 있어 금액이 팍팍 떨어지겠구나 했는데, 왠걸 오히려 나이질 듯 도 하다. 1시간이 아직 안된 현재, 몇몇 추천 안했지만 금액별로 46원짜리도 있고 26원짜리도...
우리는 백만불짜리 레뷰어
어제 '나는 얼마짜리 레뷰어'라는 글을 쓰고 많은 댓글들에 답글을 달다가 참 글을 잘못썼구나 싶었습니다. 레뷰캐쉬적립액에 따라 많은 불로거들이 얼마짜리로 분류가 되어 버려서요. 레뷰도 하나의 수익프로그램이고 그 프로그램 하나로 얼마짜리가...
Wednesday, April 22, 2009
Coming Back Again
또 다시 갑자기 무언가를 적고만 싶어 여기저기 넘쳐나는 게 만들어 놓은 것들 중 textcube를 선택해서 들어왔더니 온갖 스팸들만 난무해서 쿨하게 초기화시켜버렸다. 무엇인가 그리울법한 글들이 지워졌을 거라는 찝찝함은 들지만, 나는 쿨하니까. 암쏘쿨. 쿨..럭.
4월이 22인데 많이 춥다. 눈이 오려고도 하는 듯 하고.
오늘이 마지막 추운날이라고 weather channel에서 즐거워하던데, 속아도 믿는다.
제발 따뜻해 져라. 나가서 고기도 꾸어잡수고 잔디밭에 자빠지기도 하게.
머리를 비우고자 하는 마음이 몇 시간 내에 수그러들지 모르지만 또 다시 열심히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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