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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이 되었고, 레뷰 추천 적립캐쉬에 변화가 있다. 그런데 최저금액 10원이라는 공지가 있어 금액이 팍팍 떨어지겠구나 했는데, 왠걸 오히려 나이질 듯 도 하다. 1시간이 아직 안된 현재, 몇몇 추천 안했지만 금액별로 46원짜리도 있고 26원짜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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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는 얼마짜리 레뷰어'라는 글을 쓰고 많은 댓글들에 답글을 달다가 참 글을 잘못썼구나 싶었습니다. 레뷰캐쉬적립액에 따라 많은 불로거들이 얼마짜리로 분류가 되어 버려서요. 레뷰도 하나의 수익프로그램이고 그 프로그램 하나로 얼마짜리가...
Tuesday, December 21, 2010
네이버에서 나를 두번 놀라게 하네요!
Monday, December 20, 2010
네이버 검색등록, 스팸 블로그에 대한 비상식적 기준
Friday, December 10, 2010
사라지는 텍스트큐브, 블로거로 통합아닌 데이터 이전
Wednesday, October 6, 2010
구글 코리아, Balls Logo - 순간검색 라운치?
Today’s doodle is not related to a birthday but is fast, fun and interactive, just the way we think search should be.
Thursday, September 30, 2010
Kauli(카우리) 버전 업! 광고틀 태그로 바꾸세요!
<광고틀 작성 - 기본설정>
<광고틀 작성-애드네트워크설정>
<광고틀 작성 - 애드센스 추가>
<추측 클릭수 표시>
Thursday, September 16, 2010
조급한 IE9 Beta 발표, 기대와 실망
IE9(Internet Explorer9) Beta 버전이 발표되었다. 테스트 겸 몇시간 사용해보고 있고, 지금 글쓰기도 IE9에서 하고 있다. 크롬을 주로 사용하고 있고 일부한국사이트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IE8을 사용하고 있기도 하고, 브라우저라면 좋은 것(!)을 추구하는 이 습성때문에 소식 듣자 마자 당장 설치.
첫 느낌은 대세에 따르는구나 였고 결론은 조금 조급했지 않나 싶다.
인터페이스는 크롬이나 사파리 따라했다고하면 섭섭하겠지만, 나쁜 의미가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인터페이스로 바뀐데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수많은 버튼과 즐겨찾기, 리스트들로 어지러웠던 메뉴바는 앞/뒤로가기버튼 및 홈, 즐겨찾기, 설정 버튼과 주소창만으로 심플하고 명료하게 구성되었다. 탭들은 주소창 옆에 배치헤 메인 브라우징 창에 영향을 끼치지 않느다. 어쨌든 인터페이스는 맘에 든다.
<새로운 IE9의 인터페이스>
만약 IE8을 주 브라우저로 사용했던 사용자로면 기가막힌 스피드업에 깜짝 놀랄 것이다. IE8로딩하고 한숨 두어번 쉬고 하품한번 하고 나서 왜 안열리나 노려보고 있으면 열렸는데, IE9는 한숨 생략하고 하품한번 하고 나면 열린다. 대략 엄청난 스피드 업이라 한다. 그런데 이것은 IE8에 비해 그런 것이지 크롬이나 파폭에 비해 그렇다는 것이 아니다. 즉 진작 이런식으로 정책을 바꿨어야 했다. IE8의 이런 미칠듯한 속도때문에 떨어져 나간 사용자수가 엄청날 것이다.
프로그램 로딩 속도 외에도 페이지 로딩 속도도 빨라졌다. 발표된 내용으로는 페이지 로딩에 CPU말고도 GPU(Graphic Proceesing Unit)를 이용해 속도를 개선했다고 한다. 하드웨어 가속 기능 사용은 필수다. 사용자 컴퓨터의 리소스를 최대한 활용한 것 또한 큰 장점. GPU를 사용한 하드웨어 가속 기능 사용은 세계 최초라고 설명되어 있으나, 크롬7 개발자판에 이미 사용되었다고 들었다.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도 도입해서 페이지 로딩 및 웹어플 구현 속도를 ie8대비 11배 이상 빨라지게 했다는 데 이건 실감하지 못했다. 어떤 엔진인지 모름. 11배 빨라졌다는 소식은 대략 기쁘다.
이미지로딩은 이전 정책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 같다. 전문용어가 뭐더라. 암튼 크롬에서는 이미지 전체를 대상으로 부분부분 픽셀로 채워 전체를 채우는 반면, IE는 파일 처음부터 완벽하게 채워 나간다. 그래서 큰 이미지는 IE에서 그림 앞부분부터 서서히 로딩.
Add-on에 대한 성능관리 기능도 속도 개선에 한몫했다는 데 실제로 이 기능에 구글 툴바 업데이트 add-on이 거의 1초정도의 delay를 유발한다고 disable시키라고 했으나 하나마나 똑같았다. 그 말 그대로 믿자면 브라우저 로딩이 1초정도 앞당겨져야 되는데, 말이되나 싶다.
HTML5에 대한 예기이다. 이것을 가지고 차세대 웹 브라우저라고 홍보하기엔 좀 늦은감이 있다. 이미 크롬이나 파폭에서 시험적으로 HTML5를 위한 사이트를 시범적으로 운영한지 꽤 되었고, HTML5에 대한 논의 자체가 나온지도 너무 오래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늦었다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느슨한 HTML을 유지한다는 것. 블로거들이 글을 쓰거나 페이지 레이아웃을 바꿀때 크롬이나 파폭에서 보여지던 것과 IE에서 보여지는 게 다를 때가 많았다. 좋게 보면 IE가 똑똑하게 깨지지 않게 바꿔준다고 할 수 있으나, 정석대로 보자면 사용자가 적어놓은 html을 지 맘대로 해석해서 보여준다는 것. 이 문제는 여전히 드러나고 있고, Beta버전임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폰트에 대해서는 오류가 너무 많다. 특히 웹폰트를 사용하는 페이지들은 아예 디스플레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각 줄 글자가 뭉쳐서 까만 상자로 보이는 페이지도 있다.
더 불편한 건 ActiveX와 별개로 은행권 사이트나 네이버 다음에서 사용하던 기능들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 벌써부터 몇 시간 사용해본 네이버사용자들은 오류투성이라고 불만들이 많다. 실제로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오류가 튀어나오고 있다. 글상자에 자동으로 엔터가 한번 들어간다는 것이나 스크롤바다 한라인 늦게 작동하는 등.
버릴 줄 알았던 ActveX는 여전히 유지되었다. 이제는 한국 개발자들이 정신을 차리는 수밖에 없는 듯 하다. 일각에서는 버려서 설치할 수 없다고 하는데, 지금 은행에 접속해 시험적으로 설치하고 있는 데 이전 보다 더 미칠듯이 느려진 속도로 설치하고 있다. 메뉴바 밑에서 깜박이던 경고 창은 하단 작업표시줄로 이동해서 세련도니 모습이긴 하다. 지금도 무엇인가 계속 설치하고 있다. 괜히 시작했다.
IE9은 Window Vista이상에서 사용 가능하다. 그리고 하드웨어 가속을 할 수 있는 그래픽드라이버가 있어야 된다. XP사용자는 IE8을 사용하면 된다고 말 할 수 있지만, XP를 버리려는 MS정책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XP 업뎃에 드는 비용이 무쟈게 아깝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보면 이해가 되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무지하게 폭력적이다. IE9이 사용자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지만 이런면에서 보면 사용자란 MS정책에 따르는 사용자일 뿐.
전체적으로 빨라지고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호감이 간다. 하지만 너무 조급했다. Beta도 Closed Beta도 아닌 Open Beta에서 오류가 시시각각으로 튀어나오는 건 MS와 IE에 대한 이미지를 더 떨어뜨린 것 같다. 그리고 ActiveX. 크롬의 강세로 IE9 에 대한 주도권을 미리 뺏기로 들어갈까봐 서둘러 공개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조금 성급했다. 차근차근 다시 준비해서 정식버전에서는 기대만큼 하기를!
Friday, September 10, 2010
구글 크롬의 꿈, 그 중간의 순간검색
<Google Chrom v6.0.472.55>
<하나로 통합도니 크롬 설정 창>
<페이지 보안 정보 표시 기능>
<혹시 개인정보 있나? 보셨다면 신고바람>
Thursday, September 9, 2010
구글 순간 검색 - 소프트웨어 개발의 본보기
<Google Instant 예제>
Wednesday, September 1, 2010
우리는 백만불짜리 레뷰어
Tuesday, August 31, 2010
나는 얼마짜리 레뷰어?
Monday, August 30, 2010
당신의 작은 키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Tuesday, August 24, 2010
[도움요청] 왜 메인페이지에만 접속하면 구글 공익광고가 나올까요?
Tuesday, August 17, 2010
악성코드유포 위젯을 잠시 제거합시다!
위젯을 통한 악성코드 유포
Sunday, August 15, 2010
블로그마다 악성코드 감지!
<8월 16일 아침 넘쳐나는 악성코드경고>
Google이 사이트를 방문했을 때의 결과
지난 90일간 진행된 사이트 테스트에서 6개의 페이지 가운데 5개에서 사용자 동의 없이 악성 소프트웨어가 다운로드 및 설치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Google이 사이트에 마지막으로 방문한 것은 2010-08-15이며, 의심되는 콘텐츠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것은 2010-08-15입니다.Malicious software includes 14 scripting exploit(s).
igaon.co.kr/을(를) 포함한 1개의 도메인에서 악성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하고 있습니다.
adzzim.com/을(를) 비롯한 1개의 도메인이 이 사이트 방문자에게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중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This site was hosted on 1 network(s) including AS3786 (ERX).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애타게 찾듯이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애타게 찾듯이
오늘도 이 어린양, 여러분께 도움을 청하려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미니홈피로 태어난 저는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고
뼈저린 낮은 방문자에 몸부림 치며, 살아보려고 살아보려고 발버둥 쳤지만
그러한 저를 세상은 그냥 놓아두지 않았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몇 년전 미니홈피 난동사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 사건으로 미니홈피 파괴되고 다시 만들지 못한 저는
이제 새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조금씩만 도와주신다면
이 어린양 힘을 내어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조금만 도와주십시오
저기 계신 아줌마. 불만있으시면 말로 하시던가.
불만없으시면 추천을 누르던가 댓글을 달던가 링크를 누르던가
어이 학생. 손가락 안부러진거 같은디. 마우스질이 힘등가?
아자씨. 댓글 많아 보이네. 이 어린양한테 하나 베풀어주쇼.
이런 썅. 서버관리 아자씨, 서버관리를 어떻게 하는 거여!
찍.
Friday, August 13, 2010
블로그 고수님들 이런 방법 없나요?
Thursday, August 12, 2010
구글 로고에 관한 재밌는 정보
<1996 구글 최초의 로고, 회사 설립 전>
<구글 정식 첫번째 로고, 1998-1999.7>
<구글 두번째 로고, 1999.8-2010.5>
<구글의 새로운 로고, 2010.5.6-현재>
Wednesday, August 11, 2010
구글 두들, 오즈의 마법사 (August 12)
<8월 12일 구글 로고,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의 핵심은 도로시라는 한 소녀가 오즈 대륙에서 겪는 모험을 시간 순으로 서술한 것이다. 1939년 개봉된 MGM 영화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에 힘입어 이 소설은 미국 대중 문화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가 되었고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역사가 및 경제학자, 문학가들은 이 작품에 대한 여러 가지 해석을 내놓았다. 1964년 헨리 리틀필드(Henry Littlefield)라는 교사가 다음과 같은 경제적 암시를 처음 발견하였다. 해석 ;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발생한 금본위제와 은본위제를 둘러싼 정치투쟁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비유 ; 동부마녀(은행과), 난장이(농민, 공장노동자들), 북부마녀(인민당), 은구두(은본위제), 오즈(대통령), 노란 벽돌(금본위제), 허수아비(농민), 양철나무꾼(공장노동자), 사자(윌리암 제닝스 브라인언)
Tuesday, August 10, 2010
텍스트큐브, 기다려야할까요 이전해야할까요
<텍큐, 느낌 좋고 참 좋았는데>
<텍스트큐브가 구글 전체 서비스에 등록되던 시절>
<텍스트큐브와 블로그스팟의 통합. 어떤 시너지가 있을까>